하나뿐인 키를 분실해 시동을 걸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.
현장에서 소유자 확인(등록증·신분증·차량 연락처)을 거친 뒤 운전석 도어 실린더로 개문했습니다. 차대 확인 결과 17년식 르반떼입니다. 마세라티는 독일차 대비 모듈 탈거·프로그램 위험이 적은 편으로, 게이트웨이 인증을 거쳐 시스템에 접근해 키를 등록했습니다.
등록 후 버튼 동작, 컴포트 액세스, 버튼 시동을 영상으로 확인했습니다. 여분 확보를 위해 2개 제작을 권장드립니다.

스마트키로 잠긴 상태에서 수동 개문하면 경보음이 울리며, 임의로 끌 수 없습니다. 주택가·골목이라면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. 분실 제작 시 기존 키는 모두 삭제됩니다.

